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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 기독교순례길 해설사 교육과정 운영

기사승인 2019.11.06  09: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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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CBS와 제주기독교순례길연구회는 다음달 1~2일 이틀동안 제주영락교회에서 2019 제주 기독교순례길 해설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2019 제주 기독교순례길 해설사 양성교육 과정 첫날에는 김인주 목사가 '제주 선교와 복음 수용의 역사'를, 이형우 목사는 '제주 순례길 현장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한다.

또 양진건 교수가 '제주의 역사적 배경과 순례길 해설'을 통해 순례길의 의미와 정책 개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등을 제시한다.

김형석 목사는 순례길 해설사가 현장에서 알아야 할 실용적인 내용을 담은 '제주 기독교순례길 해설사가 알아야 할 몇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둘째날에는 현장을 직접 답사한다.

1코스 '순종의 길'(금성교회~한림교회)을 통해 제주 출신 1호 목사인 이도종 목사 생가와 일제 강점기 항일 운동의 상징인 조봉호 선생 생가 등을 찾아간다.

4코스 '화해의 길'에서는 제주 4·3 당시 지역 주민들을 살린 조남수 목사 공덕비 등을 답사한다.

제주기독교순례길은 2012년 6월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에서 한림읍 협재리까지 제1코스 순종의 길이 개장하면서 시작됐다.

2017년 11월에는 제주시 성내교회에서 한국전쟁 피난민 교회 터와 제주 첫 유치원인 중앙유치원(제주동부교회) 등을 거쳐 순국지사 조봉호 기념비가 있는 사라봉까지 연결하는 5코스 '은혜의 첫길'이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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