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상협, 이만희 교주 사후대비 프로젝트 3차 세미나

기사승인 2019.04.08  11:25:37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회장 진용식 목사)의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 프로젝트 3차 세미나가 오는 4월 25일(목) 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12일(1차), 3월 21일(2차) 진행한 신천지요한계시록의 실상반증 세미나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총 120강 중 61강부터 90강까지 진행한다.

한상협의 진용식 목사는 “올해 89세가 된 이만희 교주가 사망할 경우 신천지 신도들은 방황하다가 10만명 이상은 이탈하게 될 것이다”며 “이때 신천지 신도들이 생명처럼 알고 있는 ‘계시록의 실상’의 문제점을 깨뜨리고 바른 길로 인도할 사명자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차 세미나의 시간은 4월 25일(목) 오전10시30분 ~ 오후6시까지, 강사는 진용식 협회장이다. 회비는 5만원(상담사 교육원 재학생은 3만5천원) 교재와 중식이 제공된다. 참석 희망자는 전화(상록교회 031-475-9758)나 문자(010-8300-5208 양무영 전도사)를 하면 된다. 주차를 할 경우 고잔역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5길 40이다(4호선 고잔역 2번 출구 방향으로 나와 10분 거리).

   
▲ 대중교통 이용시 고잔역 하차해서 걸어서 10분, 자가용 이용시 고잔역 공영 주차장 이용. 

기독교포털뉴스 kportaln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