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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교주 사후, 한국교회 무엇해야 하나?

기사승인 2019.03.05  03: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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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협, “신천지 ‘계시록의 실상’ 반증하고 깨뜨릴 사명자 나와야”

   
▲ 2010년 이만희 교주의 휠체어를 끌고 있는 김남희 전 압구정 신학원장(사진 현대종교). 이만희 교주는 2017년에도 허리 수술을 받았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회장 진용식 목사)가 오는 3월 21일(목) 안산 상록교회에서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 프로젝트’ 2차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12일 진행한 신천지요한계시록의 실상반증 1차 세미나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총 120강중 31강부터 60강까지 진행한다.

한상협의 진용식 목사는 “올해 89세가 된 이만희 교주가 사망할 경우 신천지 신도들은 방황하다가 10만명 이상은 이탈하게 될 것이다”며 “이때 신천지 신도들이 생명처럼 알고 있는 ‘계시록의 실상’의 문제점을 깨뜨리고 바른 길로 인도할 사명자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차 세미나의 시간은 오전10시30분 ~ 오후6시까지, 강사는 진용식 협회장이다. 회비는 5만원 교재와 중식이 제공된다. 참석 희망자는 전화(상록교회 031-475-9758)나 문자(010-8300-5208)를 하면 된다. 네비게이션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5길 40이다(4호선 고잔역 2번 출구 방향으로 나와 10분 거리).

   
 

정윤석 unique4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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