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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관 목사, 목원대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기사승인 2019.01.31  03: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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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관 목사(오른쪽)가 권혁대 총장(왼쪽)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회 김홍관 담임목사가 30일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아름다운 목원 동산 내에 위치해 있어 항상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선교조각공원 조성에 힘을 보태게 돼 영광스럽다”며 “완공 후에는 사명감을 가지고 예수님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혁대 총장은 “목원대학교회는 학원선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선교, 전도 활동을 펼치는 훌륭한 교회”라며 “학원선교 뿐만 아니라 주민의 영적치유와 회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선교조각공원조성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는 캠퍼스를 새로운 기독교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2020년 선교조각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예수님의 12개 사역을 담은 조각 작품을 설치하고 2km의 순례길을 만드는 방식으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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