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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 등장한 '장길자' 교주 삼행시

기사승인 2018.06.07  0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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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의 한 아파트에 붙은 플래카드(사진 김포 사이비종교반대 비상대책위원회)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하나님의교회(일명 안상홍 증인회, 안증회 김주철 총회장)가 경기도 김포 한강 신도시에 들어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대시위에 나서고 있다. 김포시의 한 아파트가 안증회의 여자 하나님이라는 ‘장길자’ 교주의 이름을 삼행시로 만들어서 대형 펼침막을 내걸었다.

하고 대단한 일을 김포시청이 해냈습니다.
앞(학교 앞)에 사이비교회 건축을 허가했습니다.
모두 김포시청으로 모입시다!!!

기독교포털뉴스 www.kport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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