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천안 기독교총연합회 이단대처 세미나 5월 25일 진행

기사승인 2018.05.09  10:08:03

공유
default_news_ad1

- JMS, 신천지, 하나님의교회의 이단성을 주제로, 강사에 김경천·유영권·이덕술 목사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천기총, 회장 최만준 목사)가 주최하고 천기총 이대위(위원장 유영권 목사)가 주관하는 이단대책세미나가 ‘생명이냐, 죽음이냐’를 주제로 2018년 5월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천안남산감리교회(유명권 목사)에서 진행된다.

1강은 김경천 목사(안산 상록교회, JMS 전문상담)가 JMS, 2강은 유영권 목사(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가 신천지, 3강은 이덕술 목사(에제르이단문제연구소)가 하나님의교회의 이단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행사는 천안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이단에 빠지는 걸 예방할 뿐 아니라 현장에서 이단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월 20일까지 접수하는 참석자는 회비 1만원, 당일 접수자는 회비 1만 5천원을 받는다. 참석자들에게는 식사 및 PPT로 작업한 자료를 제공한다. 신청 및 문의 전화 010-5253-9975 

정윤석 unique4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