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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교주의 이단성, JMS 전 부총재가 밝힌다

기사승인 2018.03.07  07: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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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종연, 3월 14일부터 봄 맞이 이단특강 및 아카데미 개설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한종연, 소장 유영권 목사)가 2018년 3월 14일(수)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 지역과 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이단특강을 진행한다. 1, 2강은 JMS를 주제로 김경천 목사(전 JMS부총재)가 11시부터 1시까지, 3강은 유영권 목사가 ‘신천지가 활용하는 중요 교리 반증’을 주제로 강연한다. 회비는 1만원이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041-565-0191(임현옥 권사)에게 신청하면 된다.

3월 14일 특강에 이어 한종연은 전문이단상담자를 양성하기 위한 아카데미를 3월 21일부터 총 12주간 개설한다. 이덕술 목사((하나님의교회대책전국연합 대표)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상담법, 유영권 목사가 안식교 상담법을 강의한다. 수강료는 총 30만원(식비 및 교재비용, 무결석시 10만원 반환)이며 수강인원은 10명이다. 사전등록 역시 041-565-0191(임현옥 권사)로 하면 된다.

한종연 주소: 충남 천안시 두정중 5길 54-4

   
 
   
 

정윤석 unique4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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