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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단군상 대책위 영남연구소 개소식

기사승인 2017.07.28  0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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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상 대책위원회 영남 연구소 현판식(사진 여수종교문제연구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목사) 단군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병훈목사) (이하 한교연 단대위)는 2017년 7월 24일(월) 오전 11시, 영남지역의 모 처에서 한교연 단대위 관계자와 교단 관계자,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연합 단군상대책위원회 영남연구소 개소, 부임, 현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개소, 부임, 감사예배는 박흥석 목사(사상교회/고신총회 직전 단대위원장)의 인도로, 이수재 목사(지구촌교회/고신총회 단대위원장)가 기도하고, 시편 115:4-9 말씀으로 김병훈목사(한교연 단대위원장)가 [단군상 바라보고만 있으렵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합심해서 △가짜 단군상, 천부경비 철거, 단 월드제품, 가짜뇌교육, 배곱힐링, 국학기공을 물리치도록 △한국교회연합 단대위 영남연구소 활성화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서 박항웅목사(울산 생명샘성결교회), 신외식목사(한교연 단대위 회계)가 축사했다. 김병훈목사(한교연 단대위원장)가 영남연구소와 초대 연구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된 과정을 설명하고, 연구소장 약력을 소개하자, 초대연구소장 김정치 장로가 그동안 단군상 대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고, 영남지역에 단군상에 대한 최신정보 고급정보를 전달하며, 단군상에 대한 관제탑 역활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인사했다. 이어 이선 목사(고신 전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개소예배 후, 한국교회연합 단대위 영남연구소 현판식과 초대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였다.

여수종교문제연구소 sos3927@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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