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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선물을, 예수는 자신을 주고 가셨다”

기사승인 2015.12.15  23: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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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호익 교수, 개인 페이스북 ‘산타와 예수의 차이점’

   
▲ 개인 페이스북에 산타와 예수의 차이점에 대해 글을 올린 허호익 교수

허호익 교수(대전신대)가 개인 페이스북(바로가기)에 ‘산타와 예수의 차이점’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먼저 우는 아이를 대하는 태도다. 허 교수는 “산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준다, 예수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더 준다”고 썼다. 찾아가는 곳도 다르다. 산타는 굴뚝 있는 집에만 가지만 예수는 굴뚝 없는 움막에도 간다는 것이다.

동역(?)에 있어서도 차이가 생긴다. 산타는 늘 혼자서 다니지만 예수는 늘 같이 다닌다고 썼다. 산타는 일년에 하루 그것도 밤에만 일하지만 예수님은 날마다 밤낮으로 일하시며, 산타는 선물만 주고 가지만 예수는 자신을 주고 간다고 정리했다. 이어 허 교수가 “그 외에도 많아요. 생각해 보세요” 라고 하자 허 교수의 페친(페이스북 친구들)들은 “산타는 크리스마스에만 활동한다, 예수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 “산타는 할배고 예수는 청년”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크리스마스!’하면 산타클로스를 떠올리는 시대, 독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예수와 산타의 차이점은?

기독교포털뉴스 unique4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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