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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일 씨측, 성서에 어긋남 없는 신실한 교단”

기사승인 2013.10.24  14: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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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성서총회 한기총 가입 감사예배에 참석한 교계 인사들

김풍일 씨의 세광중앙교회에서 ‘한기총 가입 감사예배’가 진행된 2013년 8월 31일, 한기총 주요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 감사예배에 참석한 한기총 인사들. 이중 '성서총회'는 김풍일 씨측 교단소속 인사

홍재철 목사(예장 합동측)는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맡았다. 한기총 명예회장 오관석 목사(기침)는 축사, 대신대학원대학교 노지훈 교수는 헌금기도, 한기총 부총무 윤덕남 목사(기침)는 실사위원회 보고, 한기총 공동회장 이승렬 목사(개혁)는 격려사, 한기총 배인관 사무총장은 광고, 한기총 공동회장 정인도 목사(기침)는 축도를 맡았다.

   
▲ 이날 감사예배에 참석한 인사 중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 인사들이 제법 눈에 띈다

  

   
▲ 김풍일 씨측 가입 감사예배에 참석한 한기총 인사들

새빛등대소식지 제 97호에 따르면 윤덕남 목사는 실사위원회 보고에서 “이대위원회의 까다로운 심의 과정을 거쳤으며 사람의 잣대가 아닌 하나님 앞과 성서에 어긋남이 없는 신실한 교단임을 확인함으로 한기총에 가입이 확정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풍일 씨는 신천지와 동일한 ‘비유풀이’ 등 교리를 갖고 있으면서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신천지반대대책위원장으로 임명돼 논란이 되고 있는 인물이다. 

정윤석 unique4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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