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변승우 목사의 신격화

기사승인 2012.11.16  11:51:52

공유
default_news_ad1

 

   
▲ 큰믿음교회 집회 모습


1. 사람을 영적인 왕이라고 칭할 수 있는가?

   
▲ 변승우 목사가 영적인 왕이라고 한 거짓 선지자의 예언
큰믿음교회에 자칭 예언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 유명한 사람이 변승우 목사에게 예언한 내용이다.
변승우 목사를 영적인 왕권의 기름부음을 받은 영적인 왕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왕은 변승우가 아니라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다.

2. 하나님의 영광을 관리하는 천사가 큰믿음교회에 보내주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영광을 관리하는 천사가 어디있는가?

   
▲ 주님의 영광을 관리하는 천사가 큰믿음교회에 영광을 풀어놓았다고 한다.
역시 자칭 예언자는 변승우목사의 신격화? 혹은 헛소리를 하고 말았다.

첫번째 영광은 불, 주님의 영원한 영광
두번째 영광은 나타내심, 가시적인 영광

마치 모세와 떨기나무가 연상되는 내용이지만 변승우는 모세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다.

3. 변승우 목사의 책은 정경인가?

   
▲ 성경 저자를 도운 천사가 변승우 목사에게 와 있다
변승우 목사는 사도바울이 서신서를 쓸때 돕던 천사가 와서 돕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본인의 책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를 소개하면서 주님께서 '구원의 확실한 것과 그 길로 가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는데 본인의 책이 성경이라고 된다는 것인가? 어찌 본인의 책을 팔면서 하나님의 이름도 팔아먹는가?

구원을 위한 성경의 기록목적이 담긴 메시지는 요한복음에 나타난다.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변승우 목사가 사도요한적 권위가 있는가? 요한복음의 정경성을 변승우 목사의 책이 가지고 있다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그의 책을 구원을 위한 성경으로 사용하신다는 것인가?

   
▲ 변승우 목사의 책에 대한 환상 - 그 책을 지침서로 삼아 가르치게 될 때 목회자들의 길이 곧게 될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이 나온다.
변승우 목사의 책은 단 한권도 필요하지 않다. 기독교인에게는 성경이면 족하다.

우리는 이런 이단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종은 다르다고 볼 것이 아니라
이단이 교만해도 이렇게 교만해 질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외에도 변승우목사의 신격화는
1. 다림줄
2. 다윗의 열쇠를 가진 자
등으로 더 찾아 볼 수 있으며, 이 내용은 본인 스스로 주장하는 것과 자칭 예언자들의 말을 카페에 올려놓은 것들이다.

그가 하나님을 위한 사람이라면 당장이라도 이런 내용들을 카페에 게시하지도 말고, 저 예언자들을 내쫒고, 당장 삭제해야 한다.

자료 어시스트 네이버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cafe.naver.com/anyquestion) 대화명: 신대원생

<교정 재능기부> 이관형 형제

 

기독교포털뉴스 webmaster@kportal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