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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교회’(이양희 목사)가 구원의 방주?

기사승인 2012.03.25  22: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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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옷 입고 종말 준비 집단생활…“돈·집·직업 실제로 다 버려라”


2012년 2월 말경에 떠오른 태양은 수원 ‘깨어있는교회’(담임 이양희 목사) 신도들에게 매우 특별했다. 교회 주변에 이 햇빛을 보려고 신도들이 모였다. 햇빛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며 왁자지껄 떠들어댔다. “신기하다 진짜, 저 해 봐”, “완전, 어머, 여기까지 빛줄기가 우리한테!” “빛줄기가 여기 하얀 승용차에까지 딱 비춰요.”
 

   
▲ 카메라 역광 현상에 신기해하는 신도들


빛줄기가 자신들에게 길게 드리우며 비친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카메라로 태양 빛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기까지 했다. 그깟 태양 빛줄기가 늘어져 보이는 것이 뭐가 그리도 대단하다는 것일까? 햇빛 하나에 난리를 피운 다음 날, ‘깨어있는교회’의 담임 이양희 목사(별칭: 주산-主山)는 자신이 카페지기로 있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깨어있는집으로’ 카페에 글을 올렸다. 주님이 마치 자신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표현하는 어법을 사용해서였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사랑하는 자야, 지금 해의 움직임을 보았느냐? 이는 나의 모든 것을 끝낼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징조이니라”, “그토록 기다리던 주님께서 이제 오신다는 표현을 만물 중에 으뜸으로 여기는 해를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깨어있는교회’ 신도들에게 비친 그날의 태양 빛은 주님이 곧 세상을 끝낸다는 징조로 받아들여졌다.

수원 정자동에 위치한 ‘깨어있는교회’의 동향이 심상찮다.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는 이 단체를 2012년 3월 14일 오후 2시 방문했다. 교회의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20여 평의 공간에 30여 명의 신도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앞 자리에는 이양희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5세 정도 돼 보이는 유아부터 80대의 노인까지 모두 흰색 가운을 걸치고 있다. 강단 맨 앞에서 설교하는 이양희 목사도 마찬가지다. 단발머리에 흰 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학교가 파할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초·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 10여 명이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학교에 가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 흰옷입고 세상끝을 준비하는 신도들

교회 주보도 일반적이지 않다. ‘이양희’라는 목회자의 실명 외에는 이상한 이름들을 사용하고 있다. 집회 순서자들의 이름란에는 성경에 나오는 꽃 이름이나 명칭을 대신 사용한다. 사회는 ‘구원의 뿔’ 집사, 대표기도는 ‘백합’ 권사, ‘날선검’ 권사, ‘세마포’ 집사, 다음주 기도는 ‘날개신부’, ‘살구꽃’ 권사, ‘녹보석’ 권사 이런 식으로 주보에 기재했다.

기자가 방문한 날 이 목사는 요한계시록 10장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설교 중에도 “주님이 임하실 때가 가까웠다”, “정신 차려 근신하라”, “주님이 곧 오신다”고 강조했다. 설교가 끝난 후 신도들은 춤을 추며 노래를 했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이들도 성인들과 함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수요일 1부 집회는 2시부터 4시까지 설교로 시작해 찬양으로 마무리됐다.

4시경부터는 주님 음성을 듣는다는 시간이다. 이 목사는 기자를 향해 “처음 온 분에게 주님 음성 듣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다”며 “하나님 음성은 가슴에 손을 얹고 우리가 말을 하면 가슴이 울리는 것 같은데 하나님의 음성은 바로 여기서 울리듯이 들린다”고 주장했다.

이 목사를 따라 신도들은 “주님 사랑합니다”를 세 번 외치고 침묵하는 시간을 가졌다. 10분이 넘게 흘렀다. 자리에 흰 가운을 입고 앉아있던 신도들도 한마디씩 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이다.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20여 명이 넘는 신도들이 “이곳('깨어있는교회'를 의미)은 나의 구원의 방주이니라”, “기도하라 나는 곧 가리라”, “이제 구원의 때가 다 돼 가는 구나”, “나의 때가 심히 가까이 왔느니라. 이제는 이 세상의 삶을 정리하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최선을 다해 할 때이니라”, “이제 끝이 옴을 확실히 인지하라”고 말했다. 주요 요점은 ‘곧 세상 끝’이라는 데 맞춰져 있었다. ‘깨어있는교회’ 집회에 참석한 이들은 주님이 자신들에게 곧 세상이 끝날 것을 계시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세상이 곧 끝나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모든 소유를 버려야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양희 목사는 인터넷 카페에 올린 글에서 “오직 나만을 사랑하기 위해 모든 소유를 버린 자는 나의 품에 안겨 영원히 안식을 얻게 되리라. 아직 소유를 버리지 못한 것이 있는 자는 모든 소유를 버리고 천국인 나의 품으로 들어 갈 준비를 하여야 하리라. 때가 임박하도다”(2012년 3월 1일)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 ‘깨어있는교회’ 신도들은 ‘소유를 버리라’는 주장을 자신들이 가진 집·돈·직업 등을 실제로 버리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지혜’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신도는 “나 예수가 이 땅을 심판하러 오리라. 너희는 항상 매 순간 긴장하라”며 “그러니 모든 소유를 버리고 나를 좇아라.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집, 돈, 직업, 그 외의 모든 소유를 실제 버려라! 이젠 필요 없다! 내가 진짜 올 것이다!!! 모두 버려라, 쓰레기로 여기라”고 카페에 글을 올려 놓았다. 다른 신도들은 ‘아멘’이란 댓글로 응답했다. 상징적으로 버리라는 게 아니라 소유를 실제로 모두 버리라는 주장이다(하단 자료 발췌록 참고).

급박한 종말론 무너지는 일상 ··· 학생들 학업포기 등 문제

   
▲ 수원 정자동에 위치한 깨어있는교회. 이 안에 30여 명이 집단생활을 한다

세상 끝이 실제로 목전에 다가왔다는 주장에 ‘깨어있는교회’ 신도들의 정상적인 삶은 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학생들의 학업 포기다. 어린 학생들 중 실제로 학업을 중단하고 종말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기자가 ‘깨어있는교회’를 방문한 오후 2시, 유·초등부의 어린이와 중·고 연령대의 학생들 10여 명 정도가 교회 안에 있었다. 정상적이라면 학교에 있어야 할 시간이었다.

기자가 “왜 저 학생들은 학교를 안 가고 이곳에 있는 건가?”라고 한 교역자에게 묻자 그는 “세상 학문이 모두 세상 초등학문인 거다”며 “그것 가지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답했다. 그는 계속해서 “진짜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천국에 가는 길이 없는 거다”며 “우리는 오직 하늘에 속한 자로서 천국에 가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학생들도 부모님 따라서 이곳에 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기자는 교회를 방문하기 전 ‘구원의뿔’이라는 교회 회원과 통화를 한 바 있다. 그는 매우 심각하게 말했다. 이 신도도 현 시대가 곧 끝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는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와 대화하며 “주님이 오실 때가 다 됐다”고 말했다. 이양희 목사에 대해서는 “마지막 때의 참 종”이라며 “주님이 계시록을 열어준 사람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주산 목사님(이양희 목사를 의미) 말씀은 이 땅에 1%도 안 걸친 순결한 말씀”이라고도 했다. 그는 '깨어있는교회'에 대해 아무나 다닐 수 없고 주님께 100% ‘올인’한 사람만 남는 곳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는 “마누라가('깨어있는교회' 가는 거) 반대하면 그를 자르고 와라, 미친 거 같지만 성경적이다”며 “모든 목회자들이 복음 전하지만 세상 걸치고 있다, 이 땅의 교육, 집, 미래, 보험, 세상을 다 걸친다”고 지적했다. 그는 “소유욕이 끊어진 자만 신부단장을 할 수 있다”며 “부모, 형제, 처자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사람, ‘사업, 가정을 유지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것)걸치면서 하려면 쫓아오지를 못한다”고 말했다. 단체의 내부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대화였다.

이 신도의 발언은 기자에게 들어온 제보들과도 일치했다. 한 제보자는 “'깨어있는교회'에 가족들이 들어가 있다”며 “곧 종말이 임박했다며 자녀들은 학교에 가지 않고 교회에서 숙식하면서 지낸다”고 알려 왔다. 또다른 제보자는 “전에 다니는 교회 집사가 '깨어있는교회'에 빠진 후 남편과 별거하고 있다”며 “교회 담임목사님이 ‘그 교회에 가서는 안된다’고 말렸는데도 막무가내로 그 교회로 가버렸다”고 말한다. '깨어있는교회'의 성경해석과 관련해서도 문의한 사람이 있었다. 한 성도는 “다른 교회는 성경을 전체적으로 가르치는데 '깨어있는교회'는 요한계시록이 성경 66권 중 가장 중요한 말씀이라고 말한다”며 “요한계시록을 너무 강조하는 것 같은데 조사해 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했다.

태양빛에, 주님이 곧 오신다고 말하며 성도들은 흰옷을 입고 직장도, 학업도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런 심상찮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깨어있는교회'의 이양희 목사는 어떤 주장을 하고 있을까? 이 목사의 주장들은 ‘깨어있는집으로’라는 인터넷 카페에 잘 정리돼 있다.

“세상 끝날, 빛의 천사들이 우리들을 순식간에 들어 올릴 것” 

   
▲ 학업을 중단하고 교회에서 합숙하는 학생들

기자는 교회측에 이양희 목사와의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러나 교회측의 김 모 전도사가 자신이 현재 교회 대변인 역할을 한다며 인터뷰에 응했다. 이양희 목사는 ‘구원의 방주’에 들어갔기 때문에 세상과는 끊어져야 한다는 것이 인터뷰 불가의 이유였다. 인터뷰 장소는 '깨어있는교회' 근처에 있는 한 식당에서 2012년 3월 22일 오후 2시 30분 진행했다. 기자가 교회안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으나 김 전도사는 “내부에선 대화할 공간이 없다”고 말했다. 교회 내에는 3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장소로 협소하다는 것이었다.

김 전도사는 기자를 만나 2시간여에 걸쳐 시종 진지하게 교회의 입장을 전달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 20년 된 사업을 정리하고 한달 전 네 식구가 교회 안으로 들어와 산다고 소개했다. 자신뿐 아니라 00은행에 다니던 한 신도도 얼마 전 다섯 식구와 함께 교회안으로 들어왔다고 주장했다. 모 지역에 살던 한 장로도 카페 글을 읽다가 역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고 말한다. 교회에는 이런 식으로 유초중고대학생들을 포함 30여 명이 함께 생활한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공동체를 이루며 살듯이 한다는 것이다.


 

   
▲ 소유를 버리는 자는 영원한 안식을 얻게 된다는 이양희 목사의 메시지


그러나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던 초대교회와 달리 현재 '깨어있는교회'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아 보인다. 김 전도사는 경찰이 3번이나 교회를 찾아왔다고 밝혔다. 하루 전날도 신고를 받고 찾아온 정보과 형사와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좋은 직장, 잘 나가던 사업체를 정리하고 '깨어있는교회'로 친족이 들어간다니 가만 있는 친·인척들이 없었다. 한 때 20여 명이 몰려와 항의를 하기도 했다. 경찰이 오가고 친인척들의 신고가 계속돼도 김 전도사는 자신들이 가는 길이 ‘주님이 주신 길’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깨어있는교회'를 떠난 사람을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교회를 1년 동안 출석하다가 나간 사람이 있다”며 “떠난 사람이 결국 자신의 소유를 못 버리더라, 반대하는 남편을 못 버리더라, 자기 목숨이라도 그리스도를 위해 내 놓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 전도사는 자신들은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는 이단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성경이 말하는 종말을 믿는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사도 요한도 요한계시록에 ‘주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했고 주님께서도 ‘내가 속히 가리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사모하라(벧후 3장)는 게 주님의 뜻이다는 게 그의 입장이다.

 

   
▲ 깨어있는교회 신도들은 주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며 호칭을 하나씩 갖고 있다

“주님이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좋아하면 그분의 아들이 아닌 거다. 세상에 끌려가면 끝은 지옥이 아니겠는가? 성경에서 전토와 친척과 아비를 버리고 내 소유를 다 버리고 나를 좇으라 하셨으니 성경대로 우리는 가고 있다. 이런 믿음을 지키고 끝까지 남은자,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이 구원받을 것이다.”

이단에 대해 김 전도사는 오히려 '깨어있는교회' 외의 다른 교회들이 이단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기존교회를 ‘세상교회’라고도 했고 ‘음녀교회’라고도 말했다. 자신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순수한 복음을 믿는데 세상교회는 그렇지 않다며 오히려 그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가 이단이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그들의 구원은 어떻게 이뤄진다는 것일까? 김 전도사는 “주님께서 ‘너희들을 취해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며 “세상 끝날이 되면 빛의 천사들이 우리들을 순식간에 공중으로 들어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세상은 끝이 나고 구원의 방주에 오른 자신들, 그중에서도 소유를 모두 버리고 '깨어있는교회' 안에 끝까지 속한 자만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인터뷰 말미에 김 전도사는 기자에게 당부했다.

“우리는 절대로 이단이 아니다. ‘깨어있는집으로’ 카페는 주님이 세우라 하셔서 세운 것이다. 따라서 이 카페를 폄하하는 것은 주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결국 구원이 없다는 얘기다.”

이 목사의 경력이나 학력에 대해 김 전도사는 구체적 설명을 하지 않았다. 다만 2년 정도 박 모 목사의 영성운동본부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한다. 이 영성운동본부는 이단성 지적을 받아온 곳이다. 그 후 D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는 2006년 경 받았다는 것이 김 전도사의 주장이다. 김 전도사는 이 목사의 교단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이양희 목사(대화명 주산) 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주요 내용 발췌록(정리 정윤석 기자, www.amennews.com)

기자는 학업·직업 포기, 집단 생활 등의 문제 현상이 왜 일어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깨어있는교회'에 올라온 자료들을 살펴보았다. 자료들에는 4가지 주요 골격이 있었다. 정리하면, 임박한 종말론(곧 세상이 끝남) → 구원의 방주론('깨어있는교회'에 소속해서 신부 단장을 해야 함) → 자기십자가론(자신, 가족, 소유욕 단절 등) →십자가의 도(나를 죽이고 그리스도와의 한 영을 이루어야 함)였다.

이는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세상 끝이 왔으니 구원의 방주에 승선해야 산다. 그런데 승선하려면 자격을 갖춰야 한다. 그 자격은 자기 소유를 다 버리는 것이다. 소유욕이 있어서는 안된다. 여기에는 가정·직장·학업 등이 포함된다. 그것을 다 버리고 결과적으로 그리스도와 한 영을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귀결이다. 자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곧 세상 끝” 주장

“주님은 그동안 저에게 사랑을 부어주시며 저를 맞이하러 곧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 뵙게 될 주님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저에게 사랑을 부어 주시며 저를 맞이하러 곧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날 뵐 주님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매순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오늘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밤이 깊었기에 잠을 청하며 내일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를 주님을 기다리며 산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오랜동안 주님을 기다리며 살다 보니 주님을 사모함도 강해졌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의 능력을 강하게 부으시면 오실 신랑님이 너무나 보고 싶어집니다. 영원한 저의 신랑님이신 주님은 그동안 여러 차례 여러 방법으로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그렇게 찾아 오신 것은 제가 점도 흠도 없이 성결해진 흰 옷을 입게 하셔서 혼인날 혼인잔치에 참여시키시기 위해서라고 주님은 말씀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날 뵙게 될 주님을 더 많이 기억하게 하려고 저에게 찾아 오셨다고 언젠가 말씀해 주셨습니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그날 만날 나를 기억하라, 2012년 3월 8일, 주산).

“나의 때인 세상 끝이 얼마 남지 않았느니라”
“내가 너를 통해 십자가를 지는 삶을 알려주는 것이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이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십자가를 지느니라. 이는 십자가를 지면 나의 사랑의 능력이 내면에서 운행하는 것을 알기에 그러하니라. 지금은 죄가 관영하여 나를 좇던 자들도 어둠에 흡수되어 나를 멀리하느니라. 어제 나를 좇던 사람이 오늘 어둠의 편에서 나의 빛의 아들들을 공격하는 역사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나는 보고 있노라.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마지막 때가 가까 왔다는 증거이니라. 그래서 마24:10-13의 말을 기록하여 마지막 때 어둠과의 전쟁에서 이기라고 하였느니라. 나의 때인 세상 끝이 얼마 남지 않았느니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주산님이 받은 사랑의편지, 2012년 3월 7일).

마지막 때의 징조인 해가 찬란한 빛을 띄우며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해의 움직임을 본 저는 놀라고 또 흥분했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있단 말인가. 교회식구들과 함께 보고 있었기 때문에 착시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그 때가 임박했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해의 움직임을 보고 있을 때 주님은 ‘이제 그 끝이 임박하였도다’라는 음성을 반복하여 들려 주셨습니다.

그 때 한편으로는 기뻤습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 저들은 어찌할꼬! 하며 생각하니 희비가 나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주님께서 이제 오신다는 표현을 만물 중에 으뜸으로 여기는 해를 통해 보여 주셨습니다. 태양이 움직일 때 보라색 분홍색 주황색 등의 빛이 주변의 무리구름에 퍼져 비쳐지는 그 아름다움이 장관이었습니다. 또 거대한 빛 한 줄기가 저와 교회식구들 바로 가슴 앞까지 폭포수같이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이 상황은 제가 동영상으로 찍힌 화면을 통해 본 것이 아니라 해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를 육안으로 본 것임).

제가 태어난 후 해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과 거대한 빛줄기가 인간 가까이 내려 와 비쳐지는 것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곧 주님께서 보여 주신 마지막 때의 징조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주님 임하시는 많은 징조들을 보았지만 이번처럼 주님 때가 심히 가까웠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곧 오실 주님을 만날 생각을 하니 기쁨이 넘칩니다. 그 기쁨이 제 영 혼 몸을 지배함으로 설레이며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글을 쓰자고 하셨기 때문에 순종하고 있습니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주산님이 받은 사랑의편지, 2012년 3월 1일).

“해의 움직임을 보았느냐? 이는 모든 것을 끝낼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징조이니라”
“수요모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에 ‘해의 움직임’에 대해 받은 하나님의 대언 ···사랑하는 자야! 지금 해의 움직임을 보았느냐? 이는 나의 모든 것을 끝낼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징조이니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주산님이 받은 사랑의편지, 2012년 3월 1일).

“나는 이제 곧 끝을 낼 것이다”
나는 이제 곧 끝을 낼 것이다. 오직 나만을 사랑하기 위해 모든 소유를 버린 자는 나의 품에 안겨 영원히 안식을 얻게 되리라. 아직 소유를 버리지 못한 것이 있는 자는 모든 소유를 버리고 천국인 나의 품으로 들어 갈 준비를 하여야 하리라. 때가 임박하도다. 항상 근신하여 깨어 있어라(눅 14:33, 약 4:4, 요일 2:15-17). 그렇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주산님이 받은 사랑의편지, 2012년 3월 1일).

“이제 끝을 이루고 나는 쉴 것이다. 나는 아파하며 너무나 많은 시간을 기다렸느니라”
“오! 나의 아픔이로다. 나의 고통이로다. 나는 약속하였기 때문에 이젠 끝을 낼 것이다(계 22:12,13).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더 이상 인간들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을 볼 수가 없구나. 그래서 이제 끝을 이루고 나는 쉴 것이다. 나는 아파하며 너무나 많은 시간을 기다렸느니라. 그러나 이제 끝을 이룰 것이다. 나는 빛과 어둠의 심판을 하고 오직 나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따르던 나의 종인 신부들과 함께 영원히 안식하리라. 사랑하는 자야! 이제 나를 기다리는 마무리를 하여라. 내가 곧 임하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21)”(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주산님이 받은 사랑의편지, 2012년 3월 1일).

“깨어나라 나의 때가 가깝도다”
* 칠흙처럼 어두운 이 시대에 어둠에 취해 잠자는 자들아! 깨어나라 나의 때가 가깝도다. 지금은 세상이 칠흙처럼 어둡도다. 이 어둠에게 흡수되면 살아날 자가 없도다. 지금은 칠흑처럼 어두운 밤이니라. 이 밤에 취하면 살아날 자가 없도다. 이 칠흙같은 어둠을 이길 자가 있겠느냐? 내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칠흙 같은 어둠에 이끌려 밤의 기운에 흡수 되어 정신을 잃고 있구나. 나를 사랑한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하던 자들도 칠흙 같은 어둠에게 이끌려 세상의 것에 매이는구나.

나의 때가 참으로 가까웠도다. 그래서 칠흙 같은 어둠이 임하였도다. 칠흙 같은 어둠이로다. 어둠이 온통 세상을 장악하고 있도다. 그로인해 나를 알리는 참 종들도 어둠에게 이끌리고 있도다. 어둠에게 취한 자들은 자신이 어둠에게 이끌리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도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1년 8월 8일, 주산글).

“잠자는 영혼들아! 나의 때가 가까우니라.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때를 잃느니라”
“일어나라! 잠자는 영혼들아! 나의 때가 가까우니라.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때를 잃느니라. 얼마나 더 많은 징조를 보여 줘야 나를 맞이 할 준비를 하겠느냐? 일어나라! 나는 나의 말대로 심판하느니라(요 12:48). 나는 나의 말에서 일 점 일 획도 떨어뜨리지 않고 그대로 심판하느니라(마 5:18). 나를 만홀히 여기지 말라(갈 6:7). 나를 봐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내 말을 통해 봐라. 그리하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보게 되리라. 내가 마지막 기회를 주겠노라. 때가 긴박하도다. 참으로 긴박하도다. 나의 임함이 가까웁도다(마 24:3,27)”(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지금은 긴박한 때이니라’, 2011년 6월 26일, 주산).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 속히 돌이켜라. 나의 마지막 때가 가까우니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1년 8월 1일, 주산글)

내 사랑하는 자들아! 그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느니라. 나의 날 세상의 끝이 되는 날에 대한 관심을 너희 마음에서 덜어내지 말라. 너희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나의 날을 기다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었다면 당연히 나를 기다려야 되는 것이 아니더냐? 너희가 이 세상에서도 영원한 나와의 사랑을 연습하기 위해 그림자적으로 인간과의 사랑을 해 보지 않았느냐? 너희에게 진심으로 사랑하는 대상이 나타나면 온통 그 사랑하는 대상에 사로 잡혀 그 생각에 취하게 되지 않더냐?

하물며 영원한 사랑의 근원이며 그 자체인 나를 사랑하는데 나를 멀리 할 수 있겠느냐? 나만을 온통 사랑하여 취하여 있게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너희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나를 기다리게 되지 않겠느냐? 너희 안에 아직 이런 마음이 없느냐? 그러면 너희는 돌이켜라”(깨어 있는 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0년 9월 6일, 주산글).

자기 부인의 십자가 - 소유욕 버릴 것

“부자로 살다가 나의 날 나의 앞에 선 자는 ···자신과 용을 원망하며 속은 것이 억울해서···”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살다가 나의 날 나의 앞에 선 자는 다 용을 내면에 살게 한 자신과 용을 원망하며 속은 것이 억울해서 혀를 깨물며 고통스러워 하리라(계 16:10). 이 세상의 것으로 부하려하는 자들은 사망으로 가게하는 용과 더불어 살게된 것을 나의 심판날 보리라(계16:10,13). 너희 안에 이 세상에서 부하려는 마음이 있느냐? 그러면 지금 돌이켜 회개하라. 세상을 택하고 영벌을 받겠느냐? 아니면 땅의 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겠느냐?

이 용이 마지막 때 권세를 받아 최후의 가장 큰 악을 발한 후 새벽별인 내가 광채의 심판으로 임하느니라(마 24:27, 계 22:16). 그 때가 다가 왔노라. 나의 심판의 때가 가까웠도다. 부자들은 회개하라. 나의 심판 때 불 속에서 울며 통곡하지 말고 나의 때가 오기 전에 회개하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1년 7월 23일, 주산).

“내가 너희 안에 있다면 땅을 너희 소유가 되게 하지 않으리라. 너희 것이 많이 있느냐? 그러면 너희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라”
“내가 지은 땅을 자신의 소유로 알고 그것을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해 열심을 다하며 사는 자들아! 들어라! 내가 너의 안에 있다고 생각지 말라. 너희를 세상의 욕망을 채우게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용이니라. 세상의 것을 채우기 위해 또 자기의 소유라고 생각하여 그것을 욕망으로 쥐고 있는 그런 심령은 용이 살고 있는 증거가 그렇게 나타나느니라. 그런 심령에 나는 살 수 없노라. 그런 삶을 사는 자들이 나를 안다고 마지막 나의 심판 때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런 삶을 사는 너희가 구원 받았기 때문에 내가 너희 속에 산다고 하는구나(렘 7:8-11).

내가 너희 안에 있다면 땅을 너희 소유가 되게 하지 않으리라. 너희 것이 많이 있느냐? 그러면 너희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라. 이 세상에서 땅을 자기 소유로 알고 그것이 내가 준 복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1년 7월 23일, 주산글).

“소유욕을 내 말에 비춰 보아 끊어 내는 것이 바로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이니라”
“나는 이 땅에 와서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모든 소유를 버리고 나를 좇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였느니라(눅 14:33). 그 이유는 사단에 의해 너희가 소유욕을 좇아 세상에 취하게 되면, 내가 원하는 안식의 나라 안에 들어 올 수 없기에 그렇게 말한 것이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33). 너희가 그 소유욕을 끊어 내야 나와 동행할 수 있느니라. 너희가 소유욕에 빠져 있으면 결코 내 안에서 자유 할 수 없느니라. 소유욕 자체가 너희를 세상에 매이게 하는 사단이 주는 올무이기에 그러하니라(딤전 6:9,10).

그 소유욕에 사로 잡혀 있는 한 어느 누구도 나의 기쁨을 누릴 수 없도다. 너희 안에 숨어있는 그 소유욕을 내 말에 비춰 보아 끊어 내는 것이 바로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이니라. 이 십자가를 너희는 꼭 져야 하느니라. 너희는 소유욕을 끊기 위해 사단과 피 흘리기까지 싸워라(히 12:4). 그것이 십자가의 좁은 문으로 들어 가는 삶이니라. 이 좁은 문을 통과 하면 너희 눈에 비로소 참 생명의 길이 보여서 나와 함께 동행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말 할 수 있으리라(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안에 소유욕이 끝까지 남아 있어 나의 날 이 땅에서 사망에게 다스림을 받았던 사단의 종으로 드러나느니라. 그 부자는 자신의 소유욕이 끊어지지 않아서 자신이 어둠에게 이끌림 받은 사망의 종이기 때문에 사망이 이끄는 대로 음부에 가게 된 것을 음부에 가서야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니라”(깨어 있는 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0년 9월 6일, 주산글).

“소유욕은 네 자신···너희와 연루되어 있는 사람들···모든 물질 등이 그것에 속하느니라”
“그래서 그는 진정한 회개는 자신의 소유욕을 끊어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된 것이니라. 뒤 늦게 깨달은 그는 참된 회개를 알리려고 그렇듯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니라. 그 고통을 맛본 그는 이 땅에 있는 내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그 진리를 알려 주어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벗어나게 하여야 됨을 알려야 된다고 불구덩이에서 고통을 받으며 처절하게 외치고 있는 것이니라(눅 16:30). 너희 역시 소유욕을 끊어내지 않으면 음부에서 고통받는 부자의 그 처절함을 면하지 못하리라.

너희가 소유욕의 개념을 아느냐? 그 소유욕은 네 자신은 물론 네 주변의 너희와 연루되어 있는 사람들과 또 너희에게 연류 되어있는 모든 물질 등이 그것에 속하느니라. 왜 그런다고 생각 하느냐? 내가 지은 모든 만물은 나의 것이기에 그러 하니라(마 10:37,39).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너희가 내 것을 너희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 너희는 사단에게 고삐를 잡혀 끌려 다니게 되리라. 이렇게 사는 것이 땅에 속하여 화를 당할 자들의 실상이니라(계 8:13).

너희가 이 비밀을 알게 되면 사단이 주는 소유욕을 끊기 위해 내 앞에서 한 없이 낮아 지리라. 이제 좀 알겠느냐? 회개가 무엇인지 알겠느냐? 그러면 돌이켜라. 너희가 돌이켜 회개 한다면 영원한 불못을 면하게 되리라”(깨어 있는 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0년 9월 6일, 주산글).


“원래 너희 속에는 내가 살 수 없어서 황폐 하였었느니라(마 23:38). 그런데 이제는 그 공간에 나의 생명의 호흡이 운행 할 수 있도록 너를 비워야 한단다. 너희 안에 내가 원치 않던 모든 것들은 이제는 더 이상 존재 하여서는 나의 호흡이 너희 안에 운행 할 수 없느니라”(깨어 있는 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0년 9월 6일, 주산글).


“주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하시고 이 세상에서 천국 복음을 알리시는 동안 죽은 자를 살리시는 큰 권능 등을 하나님께 받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더 오래 계시면서 세상의 것으로 누리며 사실 수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름다운 천국이 목적이셨기에 이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님처럼 살아야 합니다(요일 2:6). 주님의 사람들 곧 구원받을 자들은 이 세상에 속해 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아름다운 나라에 들어 가려면 세상의 것에 매인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을 통해 점검해야 합니다. 아직 남아 있는 부분이 있다면 세상의 것을 마음에서 끊어내야 합니다. 세상의 것을 마음에서 끊어내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끊어내기 위해 사는 사람들은 주님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이는 하늘에 속해 산다는 증거입니다. 이 증거가 있는 사람은 매 순간 속에서 아름다운 나라가 임하는 날을 기다리게 됩니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2년 3월 3일 주일, 주산).

“자기 십자가를 지므로 주님께 붙어 있으면 죄 씻음을 받아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인봉 된 작은 책을 주님께서 온전히 펴시고 인을 떼시기 위해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야 했습니다. 그로인해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권세를 받으셨지만 인간이 죄가 씻어지려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지켜야 합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은 주님께서 훈련의 인을 떼실 때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므로 주님께 온전히 붙어 있으면 죄 씻음을 받아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온전히 붙어 있는 삶은 주님께서 안에 사시도록 자기 십자가를 견고하게 지는 것입니다(갈2:20). 주님은 유한한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도 십자가를 지므로 거룩해진 사람의 심령 안에 아름다운 천국으로 임하십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자기 십자가를 지므로 아름다운 천국 곧 예수 그리스도를 심령에 왕으로 모시고 산 사람은 마지막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시는 최후 심판날(마3:12) 알곡으로 곡간 곧 주님 품에 들어가 영원히 살게 됩니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인의 비밀은 환란의 바람에 있습니다, 2012년 3월 7일, 주산).

“그래서 사단은 십자가의 도를 알리는 계시록을 보지 못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참람한 말을 하여 혼란스럽게 합니다. 사단은 주님 임하심이 가까운 때에 중요한 계시록 공부를 하지 못하도록 간교한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깨어 있는 분들은 사단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혹여 계시록 공부를 시키는 곳에서 말씀 공부를 할 때 십자가의 도가 빠졌으면 분별하셔야 합니다.

십자가의 도를 알지 못해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생명의 길을 걷지 못하기 때문에 이긴 자로 영생을 소유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사단은 십자가를 지지 못하도록 말씀을 변개하여 진리를 땅으로 떨어 뜨립니다(단 8:12). 사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7인을 떼시는 이유를 보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구원시키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마음이 청결하지 않은 걸 말합니다(마 5:8). 마음이 청결하지 않다는 것은 어둠에게 지배를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인의 비밀은 환란의 바람에 있습니다, 2012년 3월 7일, 주산).

그리스도와의 합일

“아버지께서 나(예수님을 의미함)를 이 세상에 보내신 이유는 사람의 내면에 들어가 한 영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셨느니라.(고전 6:17) 나는 각인의 심령 안에 들어가기 위해 지은 바 되었느니라”(2010년 9월 5일자).

인간의 영과 한 영이 되어서~
“나의 외로움을 아는 자는 자신을 항상 낮추리라. 나는 내 앞에서 항상 자신을 낮추는 자 안에서 나의 보금자리를 정하고 인간의 영과 한 영이 되어서 내가 걸었던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이기게 하여 아버지의 집까지 가게 하리라. 내가 이 세상에 아버지의 독생자로 온 이유가 그 일을 하기 위함이니라”(2010년 9월 5일자).

“지금 너와 내가 일치되어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는 관계 속에서”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 위해 내 말을 보기를 힘쓰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 외에 어느 것도 소중하지 않느니라. 내면에 내가 살고 있는 증거가 그런 삶으로 나타나게 되느니라. 그동안 너를 훈련 속으로 이끌어 나와 함께 아픔의 길을 걷게 하였던 것은 지금 너와 내가 일치되어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는 관계 속에서 온전한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려고 그런 고난의 길을 걷게 하였느니라(요 14:20).

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이런 훈련의 과정을 꼭 거쳐야 된다는 것을 너에게 확실히 알려 주기 위함 이었느니라. 내가 열 두 사도들 중 요한을 남겨 놓았던 것은 나와의 온전한 사랑을 확실히 알려 주어 인내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느니라”(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0년 9월 6일, 주산).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것은 나를 부르는 자들과 하나로 합한 영(고전 6:7)이 되게 하여···”
“너희의 욕망이 다 제거 되지 않는한 너희와 나는 사랑의 관계로 결코 맺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라. 너희 자신이 그 동안 나를 사랑하기 위해 나를 불렀는지 너희 욕망을 채우기 위해 나를 불렀는지 너희의 자신을 점검해 보지않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나의 사랑을 알게 하여 나와의 사랑의 열매를 맺혀 주기 위해 너희에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참 복된 자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려하지 않고 나를 모르는 상태에서 나를 찾고 있기 때문에 나와 상관없이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라.

너희가 나를 알지 못하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헛된 고백을 할 때가 나에게 가장 큰 아픔의 고통이 임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왜 그런지 아느냐? 너희의 잘못된 삶이 순전한 나의 양들에게 오염이 되어지기 때문이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영원한 너희의 신랑이니라. 아버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것은 나를 부르는 자들과 하나로 합한 영(고전 6:7)이 되게 하여 나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하려함이시니라. 내 말은 이 비밀을 정확하게 기록하였노라. 내가 신랑이면 너희는 나의 신부가 되어야 되는 것이 당연 하지 않느냐? 그런데 신랑이 원하는 것을 모르는 신부가 나와 하나로 일치 되겠느냐?”(깨어 있는 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2010년 9월 6일, 주산글).

“많은 이들이 나의 비밀이 계시되지 않아서 나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너의 주변에 다가오는 환난은 너를 정결한 아름다운 혼인 예복으로 입혀주기 위해 있는 것임을 잊지 말라. 이런 구속사적인 나의 게획속에서 이 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나의 길에 들어선 사람은 참으로 적으니라.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이 이 훈련에 참여 하고 있느니라. 왜냐하면 많은 이들이 나의 비밀이 계시되지 않아서 나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나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고 있기 때문이니라”(계 1:1).

요한계시록 특수화

“계시록은 성경 66권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임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중에서 가장 마지막 권이며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계시록 내용의 일부를 구약의 다니엘서에서 이미 말씀으로 알리셨습니다. 다니엘서는 부분적으로 인봉하여서 계시될 때가 있음을 예언하셨습니다(단 12:4,9). 다니엘서에 예언된 말씀이 성경의 맨 마지막권인 계시록에서 이뤄졌음을 봅니다. 계시록은 주님께서 왜 오셔야 하는 지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은 인봉된 책을 펴시고 인을 떼실 분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 외에는 없으심을 밝히고 있습니다(계 5:1-9,6:1~). 구약의 예언된 말씀대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승리하심으로 인봉된 작은 책을 주님께서 온전히 펴시고 성도들이 알곡이 되도록(단12:7) 연단하시기 위해 인을 떼셨습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은 성경 66권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요한 계시록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해 계22:17-19의 말씀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인의 비밀은 환란의 바람에 있습니다, 2012년 3월 7일, 주산).

“계시록은 유일하게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능력이 확실하게 드러나십니다”
“성경 66권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글입니다. 성경 66권은 창세기 부터 유기적이고 점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확실하게 드러내십니다. 그래서 성경의 맨 끝장인 계시록은 유일하게 어둠을 이기시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능력이 확실하게 드러나십니다(계 17:14,19:16). 성경은 예수 그리스가 누구신가를 알리시려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영생을 소유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외의 다른 것을 찾으면 어둠에게 흡수됩니다(빌 3:8)”(깨어있는집 카페 http://cafe.daum.net/awakehouse1, 인의 비밀은 환란의 바람에 있습니다, 2012년 3월 7일, 주산).

기타 신도들의 황당한 글들

이제 정말로 주님이 오시는군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 예수님을 진짜로 보게 되는군요··· 속히 오시옵소서, 속히 오셔서 저희 모두를 데려가주셔요. 사랑해요 주님 기뻐요 주님 할렐루야 주님 사랑해요 주님, 주님이 오실 날이 별로 안 남은 이때, 남은 육체 기간동안 열심히 열심히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님만을 생각하며, 주님이 계신 하늘을 소망하며 주님과 깊고 깊은 사랑을 하고 말씀을 듣고 보고 하며 살아갈께요”(대화명: 참사랑, 2012.3.1).

아멘 이제 곧 주님 만날 수 있나요 너무너무 흥분되요. 사랑하는 주님서로 얼굴도 몰랐던 분들과 사랑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고 함께 불러주셔서 십자가의 도로 날마다 먹여 주시니 그 은혜에 감사하며 감격하나이다”(대화명: 절제 12.03.04).

주님께서 친수로 만드신 <구원의 방주>에 승선하게 해주셔서 주님 감사해요 그 기쁜 마음을 세계로 전하겠습니다”(대화명: 부활, 12.03.03)

“아멘, 아멘, 전에는 모든 소유를 버리라고 부자 청년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어떻게 모든 소유를 버릴 수 있지? 그러나 천국 복음의 말씀이 점점 내면에 심어지고 십자가 지고 예수님 따르면서 세상이 아닌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하시는 말씀의 능력이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내 소유라는 달콤한 유혹과 무언가 꿈틀대면서 내려놓지 못한 것이 있다면 보여 주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끊어내고 버리고 포기하게 하소서! 고작 몇 십년 인생보다 영원한 나라 꿈꾸면서 주님 뜻에 순종하면서 살게 하소서! 주님 나라 소망하는 굳건한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드립니다”(대화명: 낮은종, 2011.7.23).

“할렐루야~ 아멘^^ 매월 4째주 금요철야집회에 대구에서 오실 때 청지기장로님 가족분들과 같이 오시면 좋으시련만···. 청지기장로님께서도 가족들과 함께 수원 ‘깨어있는교회’로 이사 준비하시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집사님께서도 이 기회에 같이 이사 오셔서 같이 주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걸어요 네?

이곳은 그 좁고 협착한 구원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유일무이의 기회가 주어지는 곳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진실로). 벌써 근본부터가 다른 교회들과는 다릅니다. 두분 목사님들은 사례를 받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자비량으로 주님의 지시하심으로만 사역하시고 계십니다.

곧 오실 주님의 심판 날에 구원받을 자의 수가 너무나 적다고 주님께서 수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4대째 믿는 가정의 집사분이 심장마비로 죽어서 심판대 앞에서 직접 보고 와서 간증하였습니다. 심판 받는 수만명 중에 모두 음부로 떨어지고 단 두 사람만이 낙원으로 입성되는 것을 보고 난 뒤에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적으로 살아 나셔서 어찌나 무섭고 두려웠던지 몇 개월 뒤에야 가족에게 그 사실을 말했다고 증언하셨습니다. 전 그것을 정말 믿습니다.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인구 5만명 중 2명이 구원받는다치면(어디까지나 가정이에요) 우리 나라 남한 인구 5천만명 중에 구원받을 자는 2,000명 정도 됩니다”(대화명: 생명수, 2011.07.06).

“그 유명한 <플라시보>에서는 구원받는 수가 더 적다고 중언하고 있지요. 그분들의 말을 100% 믿을 수는 없지만 증언자들 모두는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이지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 누구든지 불못으로 간다는 것을 잘 아는 분들이 과연 그런 어리석은 거짓 증언을 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집사님~~ 저의 이 말은 제게 어떤 이익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카페회원 모두와 특별히 집사님께 드리는 주님의 간절한 사랑의 권면이지요!! 저희가 주님께로부터 수요모임의 기도 시간에 듣는 음성은 강도가 더 셉니다. 할렐루야. 집사님~”(대화명: 생명수, 2011.07.06).

태양 토네이도를 종말의 임박한 표시처럼 쓴 주산의 글에 대한 댓글

아멘 아멘 아멘 정말 하늘의 큰 징조를 통해서 주님오심이 문 앞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서의 나그네로서의 삶을 마치고 영원한 본향집으로 이사 갈 준비를 할 때입니다. 제안의 숨어있는 어둠을 연단의 불로써 태워주시고 속히 흰옷을 입혀주시옵소서. 제안의 들보를 뽑아주시옵소서. 사랑이신 주님을 저의 내면에 온전히 모셔드려서 매순간 속에서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을 넘치도록 부어주시옵소서 마라나타”(낮은종, 2012.3.6).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이 초대형 태양 토네이도와 자기장으로 인한 태양 폭발 그리고 태양의 계속 흔들리고 있는 하늘의 징조들을 통해 주님 임하심과 세상 끝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주님 오심이 임박하였다는 증거로 대지진, 홍수, 화산폭발, 극심한 눈사태, 이유없이 죽임당한 물고기 떼들, 곳곳에 재앙들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주님의 창조물인 인간들에게 영적으로 깨어 나기를 기대하며 세상 끝에 있을 심판을 경고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자라면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오심을 준비하고 예비하여 간절히 사모함으로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기쁨 12.03.05).

“현재 가지고 있는 집, 돈, 직업, 그 외의 모든 소유를 실제 버려라! 이젠 필요 없다!”
“지혜 있고 총명이 있는 자들아 너희는 지금 이 시간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지금 모든 소유를 버리고 나를 좇아라. 시간이 심히 없구나, 구원받을 자도 심히 적구나. 나의 때가 심히 가까움으로 너희는 속히 회개하고 돌이키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내가 나의 말(성경)을 통해 이 땅을 심판하리니 너희는 어서 깨어 기도하라. 주의 날, 나의 날이 심히 가까움이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33).

지혜 있는 자들아 이제는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좇을 때이니라. 모든 소유를 버려라, 실제로 버려라! 나 예수의 십자가 (道)도를 좇아 오너라.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노라. 시간이 심히 없으므로, 너희는 항상 깨어 기도하라. 마지막 날의 기한이 찼으므로 나 예수가 이 땅을 심판하러 오리라. 너희는 항상 매 순간 긴장하라. 지혜 있는 자들아 내가 진짜 올 것이다!! 그러니 모든 소유를 버리고 나를 좇아라.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집, 돈, 직업, 그외의 모든 소유를 실제 버려라! 이젠 필요 없다! 내가 진짜 올 것이다!!! 모두 버려라, 쓰레기로 여기라”(대화명 지혜, 2012년 1월 6일).

시간이 없다, 지금 너희 내면이나 외부에 있는 세상의 전유물, 전토,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버리라. 쓰레기로 여기라. 그리고 이곳 깨어 있는 교회로 오라. 여기서 나 예수가 너희에게 주는 생명의 말씀을 먹으며 살라! 시간이 없으니, 어서어서 버려라. 나를 따라오라, 내가 쉼을 주리라. 모두 버려라!! 마음에서 버리고 실제로도 버려라. 교회로 들어와라, 이곳에서 살아라. 이 깨어 있는 교회에서 나 예수의 임함을 맞이하라!! 여기가 노아의 방주이니라”(대화명 지혜, 2012년 1월 6일).

정윤석 unique44@paran.com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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